김대중 교육감 후보 당선가능성 34.5% 기록 1위 강세당선가능성, 적합도 선두 독주[광주=차승현기자]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김대중 후보가 당선가능성과 후보 적합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.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6~17일 광주·전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여론조사(표본오차 95% 신뢰수준에 ±3.1%포인트)에서 김대중 후보가 31%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.김 후보에 이어 이정선 후보 17%, 장관호 후보 15%, 강숙영 후보 6% 순으로 집계됐다. 지지하는 후보가 '없다'는 답변은 11%, '모름·거절'은 20%다.김 후보를 이·장 두 후보가 ..